[2026년 9월] 호주 영주권 최우선 직업군 리스트 공개 | 건설, 의료 보건, 교육
안녕하세요, 호주 현지 멜버른 최대규모 유학원,
25년 경력의 아이에듀넷입니다.
호주 유학이나 이민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최근 발표된 가장 뜨거운
이민성 뉴스를 접하셨을 텐데요!
호주 정부가 2026년 7월 25일 자로
새로운 비자 우선 심사 지침인
Ministerial Direction 119 (MD119)를
전격 시행했습니다.
“내가 공부하려는 학과가
영주권 심사에서 빠르고 유리할까?”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호주 영주권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을까?“
오늘은 2026년 최신 MD119
영주권 최우선 직업군 리스트와
주의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팩트 위주로 깔끔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해당 분야의 모든 직업이
혜택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 ANZSCO 리스트에 지정된
특정 직종만 비자 우선 심사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할
영주권 전략 핵심 포인트
호주 국내 신청자(Onshore)의 압도적 유리함
동일한 일반 직종이어도 호주에 체류하며
신청하는 것이 해외에서 신청하는 것보다
앞서 심사됩니다.
보건·교육·건설의 ‘Onshore’ 조건부 우선
보건, 교육, 건설 분야 직종이더라도 호주 국내(Onshore)에서 신청해야 3순위 혜택을 받습니다.
해외(Offshore)에서 신청하는 일반 직종은
5순위로 내려갑니다.
Skills in Demand (482) 포함
임시 기술 비자 및 스폰서 비자 라인업도 공식적으로 MD119 우선순위 체계에 통합되었습니다.
🎓 나의 목표와 예산에 맞는
최적의 학업 계획 세우기!
호주 영주권 도전의 시작은
“내 현재 비자 상황과 예산에 딱 맞는 학과
및 학교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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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경력의 호주유학, 멜버른 현지 유학원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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