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꿀팁]공항에서 꼭 알아야 할 생존 영어 표현 11가지 🆘 | 수화물 찾기, 입국심사, 도움 요청하기
처음 외국 공항에 도착했을 때,
익숙하지 않은 환경 + 긴장 + 영어까지… 정신없죠?
특히 유학생이라면 입국심사, 짐 찾기, SIM 카드 구입 등
할 일이 한가득인데, 갑자기 문제가 생기면?
그럴 땐 당황하지 말고!
오늘 알려드리는 중요한 영어 표현 몇 개만 기억하세요 😊
입국심사
“Why are you visiting this country?”
I’m here to study. 👉 유학 목적일 때 가장 기본적인 답변
I’m here to travel with my friends. 👉 짧은 관광 목적일 때
“How long will you be staying?”
I’ll be staying for one year. 👉 기간은 비자와 CoE에 적힌 대로
“Where will you be staying?”
I’ll be staying at a student accommodation in Melbourne.
👉 도시 이름과 숙소 유형 (기숙사, 홈스테이 등)을 말하면 좋아요.
수화물 찾기 📦
Where is the baggage claim?
👉 수하물 찾는 곳이 어디인지 물어볼 때
Which carousel is for flight _____?
👉 내 항공편 짐이 나오는 벨트 위치를 물어볼 때
My luggage hasn’t arrived.
👉 짐이 안 나왔을 때 간단한 표현
I think my baggage is lost.
👉 분실을 확신하거나 확실히 안 보일 때
도움을 요청할 때🆘
I missed my flight. What should I do?
👉 아찔하지만 종종 생기는 상황이죠. 침착하게 비행사 직원에게 문의하세요.
I don’t understand. Can you say that again slowly?
👉 영어가 안들려도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요청하면 대부분 친절하게 도와줘요.
Is there someone who speaks Korean?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물어볼 때
Can you help me fill out this form?
👉입국신고서나 문서 작성에 도움이 필요할 때!
영어 실력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간단하고 솔직하게 말하려는 용기! 💪
공항에서 어려움이 생기면, 오늘 배운 표현을 사용해보세요.
다음에도 더욱 유용한 영어 꿀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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