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영주권 학과 / 직업군] 간호·교육은 싫은 너에게! 억대 학비 의대 말고 | 의지보조기학과, 유리공학과, 수의 간호학과
호주 영주권을 목표로 유학을 준비할 때,
10명 중 7명은 간호나
교육(유아교육/중고등교사)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적성에 맞지 않다면?
잦은 실습과 학업을
버텨내기란 결코 쉽지 않죠.
그렇다고 학비만 억 소리 나는
의대는 현실적으로 부담스럽고요.
남들이 다 가는 뻔한 길 말고,
영주권 점수 눈치싸움 없이
안정적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블루오션 직업군은 없을까요?
25년 호주 유학 경력의 노하우를 담아,
강력 추천하는 호주 희귀 영주권 학과
세가지를 소개합니다!
1. 의지보조기 학과
Prosthetics and Orthotics
첫 번째로 추천하는 학과는
재활 의료 분야의 숨은 보석,
의지보조기 학과입니다.
MLTSSL 직업군
Prosthetist / Orthotist
의지보조기사
사고나 질병으로 신체 일부를 잃은 분들께
의수·의족을 제작해 드리고,
척추나 관절 교정기를
설계·맞춤 제작하는
재활 의료 전문가입니다.
호주 전체에 550명밖에 종사하지 않으며
UniSC가 있는 퀸즐랜드 주에는 89명,
그리고 36 퍼센트로 높은 빅토리아 주에는
202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보건/재활 계열 중에서도
매우 희귀한 영주권 직업군이라
경쟁이 낮습니다.
인구 고령화 및 재활 의학 발전으로
미래 수요가 높으며
지방 지역 학업 시
지역 추가 점수(+5점)까지
챙길 수 있어 영주권 전략에 최적입니다.
2. 유리공학과
Glass and Glazing
난 공부 체질은 아니고,
확실한 기술로 승부 보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유리공학과입니다.
건축물, 상가, 가구 등에 유리를
규격에 맞게 자르고 안전하게
설치하는 작업을 담당하는
유리 시공 전문가 Glazier입니다.
MLTSSL 직업군
Glazier 유리공
호주 영주권의 핵심인 중장기
부족직업군(MLTSSL)에 속해 있습니다.
호주는 건축 및 리모델링 시장이
끊임없이 활성화되어 있어
기술직 중에서도 수입이 굉장히 안정적입니다.
학사 학위Bachelor가 부담스러운 분들이
기술 전문 과정(VET)으로 빠르게
영주권을 노릴 수 있는 최적의 루트입니다.
호주 유리공 학과 과정
Certificate III in Glass and Glazing (1년)
Certificate IV in Glass and Glazing (1년)
※ 총 2년 과정 ※
2026년 5월 기준
189 독립기술이민비자
Invitation Round 점수는 65점으로
다른 직업군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허들입니다!
3. 수의간호학과
Veterinary Nursing
동물을 사랑하고 의료계열에 관심이 있다면,
인간 간호사 대신 수의간호사는 어떠신가요?
Veterinary Nurse
수의간호사
수의사를 보조하여 동물을 치료하고,
수술 준비 및 아픈 동물의 회복을
가장 가까이서 돌보는
동물병원의 핵심 전문 인력입니다.
호주는 동물 사랑이 정말 남다른 나라이죠?
호주 가구 중 무려 73%가
반려동물을 보유하고 있다니
생각보다 엄청 높은 수치입니다.
수의간호사는 호주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직업 중 하나로,
매년 10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손으로 직접 배우는 실습을 즐기며,
좋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있으신 분이라면
꿈과 커리어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직업입니다.
바로 다가오는 2026년 7월, 10월 입학이 가능하여
빠른 유학 플랜을 짤 수 있습니다.
추천 학교 및 과정:
TAFE 퀸즐랜드 (TAFE Queensland)
Certificate III in Animal Care Services /
Certificate IV in Veterinary Nursing
호주 영주권을 목표로 유학을 준비할 때,
10명 중 7명은 간호나
교육(유아교육/중고등교사)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적성에 맞지 않다면?
잦은 실습과 학업을
버텨내기란 결코 쉽지 않죠.
그렇다고 학비만 억 소리 나는
의대는 현실적으로 부담스럽고요.
남들이 다 가는 뻔한 길 말고,
영주권 점수 눈치싸움 없이
안정적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블루오션 직업군은 없을까요?
25년 호주 유학 경력의 노하우를 담아,
강력 추천하는 호주 희귀 영주권 학과
세가지를 소개합니다!
1. 의지보조기 학과
Prosthetics and Orthotics
첫 번째로 추천하는 학과는
재활 의료 분야의 숨은 보석,
의지보조기 학과입니다.
MLTSSL 직업군
Prosthetist / Orthotist
의지보조기사
사고나 질병으로 신체 일부를 잃은 분들께
의수·의족을 제작해 드리고,
척추나 관절 교정기를
설계·맞춤 제작하는
재활 의료 전문가입니다.
호주 전체에 550명밖에 종사하지 않으며
UniSC가 있는 퀸즐랜드 주에는 89명,
그리고 36 퍼센트로 높은 빅토리아 주에는
202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보건/재활 계열 중에서도
매우 희귀한 영주권 직업군이라
경쟁이 낮습니다.
인구 고령화 및 재활 의학 발전으로
미래 수요가 높으며
지방 지역 학업 시
지역 추가 점수(+5점)까지
챙길 수 있어 영주권 전략에 최적입니다.
2. 유리공학과
Glass and Glazing
난 공부 체질은 아니고,
확실한 기술로 승부 보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유리공학과입니다.
건축물, 상가, 가구 등에 유리를
규격에 맞게 자르고 안전하게
설치하는 작업을 담당하는
유리 시공 전문가 Glazier입니다.
MLTSSL 직업군
Glazier 유리공
호주 영주권의 핵심인 중장기
부족직업군(MLTSSL)에 속해 있습니다.
호주는 건축 및 리모델링 시장이
끊임없이 활성화되어 있어
기술직 중에서도 수입이 굉장히 안정적입니다.
학사 학위Bachelor가 부담스러운 분들이
기술 전문 과정(VET)으로 빠르게
영주권을 노릴 수 있는 최적의 루트입니다.
호주 유리공 학과 과정
Certificate III in Glass and Glazing (1년)
Certificate IV in Glass and Glazing (1년)
※ 총 2년 과정 ※
2026년 5월 기준
189 독립기술이민비자
Invitation Round 점수는 65점으로
다른 직업군들에 비해
현저히 낮은 허들입니다!
3. 수의간호학과
Veterinary Nursing
동물을 사랑하고 의료계열에 관심이 있다면,
인간 간호사 대신 수의간호사는 어떠신가요?
Veterinary Nurse
수의간호사
수의사를 보조하여 동물을 치료하고,
수술 준비 및 아픈 동물의 회복을
가장 가까이서 돌보는
동물병원의 핵심 전문 인력입니다.
호주는 동물 사랑이 정말 남다른 나라이죠?
호주 가구 중 무려 73%가
반려동물을 보유하고 있다니
생각보다 엄청 높은 수치입니다.
수의간호사는 호주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직업 중 하나로,
매년 1000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손으로 직접 배우는 실습을 즐기며,
좋은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있으신 분이라면
꿈과 커리어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직업입니다.
바로 다가오는 2026년 7월, 10월 입학이 가능하여
빠른 유학 플랜을 짤 수 있습니다.
추천 학교 및 과정:
TAFE 퀸즐랜드 (TAFE Queensland)
Certificate III in Animal Care Services /
Certificate IV in Veterinary Nur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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