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생활] 하이킹 코스 추천 🌄| 유명 국립공원 BEST3 : 그램피언즈, 윌슨스 프로몬토리, 단데농 1000steps 초보도 즐길 수 있는 산
호주 여행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아마 가장 먼저 웅장하고 잘 보존된 호주의 대자연이 생각나실 텐데요.
그래서 호주 여행의 묘미는 뭐니 뭐니 해도 각 지역 국립공원 탐방이 아닐까 싶어요!
특히 멜버른 여행 중이라면 꼭 들러야 할 3대 국립공원이 있답니다.
바로 그램피언즈, 윌슨스 프로몬토리, 그리고 단데농 국립공원이에요.
지금부터 하나씩 살펴볼게요! 🚗
단데농 국립 공원
Dandenong Ranges National Park
멜버른 시내에서 차로 50분이면 도착!
이곳의 대표 코스는 바로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트랙, 1000 steps.
말 그대로 1,000개의 계단으로 이루어진 트랙이에요.
총 길이가 5km 정도라 왕복 2시간이면 충분해서,
시간이 많지 않은 여행자나 하이킹 초보자들에게 딱이에요.
간단한 도시락이나 간식 챙겨 올라가면 정상에서 소풍 분위기까지 즐길 수 있답니다.
그램피언즈 국립공원
Grampians National Park
멜버른에서 서쪽으로 차로 약 3시간.
빅토리아주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인 만큼 멜버른 필수 여행 코스로 꼽히는 곳이에요.
야생 캥거루, 왈라비, 코알라, 그리고 호주의 상징 같은 이뮤까지 만날 수 있답니다.
트래킹 코스도 다양해서, 가볍게 1~2시간 산책부터 며칠짜리 본격 하이킹까지 선택할 수 있어요!
특히 보로카 전망대(Boroka Lookout)에서는 협곡과 마을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으니 꼭 들러보세요.
차로 바로 올라갈 수 있어서 편하답니다!
윌슨스 프로몬토리 국립공원
Wilson’s Promontory National Park
멜버른에서 차로 2~3시간.
해변과 숲, 협곡이 어우러진 풍경 덕분에 호주 본토 최남단 국립공원으로 유명합니다.
무료 바비큐 시설도 있고,
타이달 강 Tidal River 근처에는 캠핑장과 롯지도 마련되어 있어요.
캠핑이나 숙박 계획이 있다면 홈페이지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는 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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