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생활정보] 호주 유학생·워홀러라면 꼭 알아야 할 6월 꿀정보 💸 쇼핑 대란 + 세금 환급 찬스가 찾아오는 골든타임!
🗓 EOFY란?
호주에 살다 보면 6월쯤 여기저기에서 자주 들리는 단어, 바로 EOFY입니다.
EOFY는 End of Financial Year의 줄임말로, 호주의 회계연도가 끝나는 시기를 의미해요.
호주의 회계연도는 매년 7월 1일부터 다음 해 6월 30일까지예요.
이 시기가 되면 기업들은 세금 마감을 위해 바빠지고,
우리같은 소비자들에게는 쇼핑하기 정말 좋은 시즌이 찾아옵니다!
왜 EOFY 시즌엔 세일이 많을까요?
EOFY가 다가오면 많은 회사들이 재고 정리와 실적 마감을 위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그래서 가전제품부터 의류, 가구, 전자기기까지 정말 다양한 품목에서 파격 세일을 만날 수 있어요.
냉장고, TV, 세탁기 등 대형 가전부터 아이패드, 노트북,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도
아주 저렴한 딜로 사실 수 있으며 겨울 옷과 신발도 내년을 위해 미리 장만해놓기 좋아요.
필요한 물건이 있으시다면 6월 EOFY 세일 기간을 노려보시는 걸 강력 추천드려요!
💰 7월부터는 ‘호주 세금 환급 시즌’ 시작!
EOFY가 끝나는 7월부터는 바로 Tax Return 세금 환급 시즌이 시작됩니다.
학생, 워홀러, 직장인 할 것 없이 소득이 있었다면 대부분 환급 대상이에요.
소득이 있고 TFN(세금 파일 번호)으로 세금을 냈다면, 세금 환급을 신청하실 수 있어요.
세금 신고는 매년 7월부터 10월 31일까지 가능합니다.
너무 늦게 신청하면 벌금이 나올 수 있으니 잊지 마세요!
EOFY 요약
· EOFY = 호주의 연중 최대 쇼핑 시즌
· 6월에는 다양한 품목에서 대폭 할인 행사 진행
· 7월부터는 세금 환급도 가능! (학생, 워홀 포함)
EOFY는 단순한 세금 마감 기간이 아니라, 똑똑한 쇼핑과 세금 관리의 기회입니다.
호주 생활을 알차게 보내고 싶으시다면, 이 시기를 잘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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