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꿀팁] 호주에선 물도 직접 골라 마신다? 한국인 80%가 못알아듣는 영어 질문 | Tap, still or spark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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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한국과 레스토랑 문화에 큰 차이가 있어요!

한국은 손님이 먼저 빈 자리에 앉아서 주문하는 것에 반면

호주는 문 앞쪽에서 직원의 안내를 기다리는 것부터 문화차이가 크게 느껴져요.

 

오늘은 호주 레스토랑에서 물 주문하는 법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게요.

 

한국에서는 레스토랑에서 물이 기본적으로 제공되지만,

호주에서는 어떤 물을 마실지 직접 선택해야 해요!

처음 들으면 당황할 수도 있지만, 알고 가면 전혀 어렵지 않아요.


Tap, Still or Sparkling?

직원이 물어볼 때 원하시는 종류의 물을 짧게 말씀하시면 돼요.

Tap water, please.

 

호주는 수돗물도 깨끗해서 편하게 마시면 됩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는 와인병처럼 생긴 생수병에서 Still water를 따라주는데요,

자칫하면 물값만 $20~$40이 나올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Tap water를 추천드립니다.

 

더 나아가, 레스토랑에서 직접 특정 탄산수를 서빙하거나 추천하는 경우도 있어요.

탄산수는 호불호가 강하다보니 직원에 말에 무조건 yes 하지 마시고

잘 소통하시길 바래요!

 


 

다음에도 더 유용한 영어 꿀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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