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영주권 직업 추천] 토목 설계사 | 2년 학업 후 최단기 영주권 기술 심사까지 | 스윈번 대학교 Civil Engineering Draftsperson
안녕하세요!
최근 짧은 학업 기간과 낮은 독립기술이민 점수 조건으로
빠르게 부상하는 호주 영주권 직종, 토목 설계사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토목 설계사는 Civil engineering Drafsperson으로
설계를 직접하는 토목 엔지니어와 달리 전문적으로 설계 도면을 작성하고
시공이 가능하도록 프로젝트 운영과 안전을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Salary Expert 웹사이트의 정보에 따르면
호주에서 토목 설계사의 평균 연봉은 2025년 기준 AUD 99,230으로 고소득 직종에 해당하며
평균 시급은 4만 3천원정도로 계산됩니다.
더 나아가, 2030년까지 향후 5년 뒤 급여는 10% 성장할 전망을 보이며
억대 연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학력은 AQF 레벨 6에 해당하는 Advanced Diploma of Civil Construction Design이 요구되며
교육 기관마다 과정 이름에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토목 설계사의 핵심 역할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해주세요.
아이 에듀넷이 토목 설계사를 강력 추천드리는 이유는
영주권 신청의 길이 다양하게 열려 있기 때문이에요!
먼저 MLTSSL 호주 중장기 기술이민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독립기술이민과 스폰서 비자를 동시에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독립기술이민 점수는 70점으로 낮아 유리한 조건이며
다른 기술직 (Trade) 직종에 비해 육체적인 부담이 적은 편이기에
여성분들도 많이 도전하십니다.
Civil Engineering Draftsperson의 기술심사기관은
Engineering Australia (EA)와 VETASSES 두 기관이 있으며
경력과 영어 조건에 차이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오늘은 EA 인증 과정으로 빠르게 기술 심사를 받을 수 있는
스윈번 대학교의 과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스윈번 대학교의 Advanced Diploma of Engineering Technology는
2년 풀타임 과정이며 멜버른 호손 캠퍼스에서 공부하게 됩니다.
입학 시기는 매해 3월로 한정되어 있으니 미리 학업을 계획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더 자세한 학교정보/비자 정보/비용 등 추가적인 상담이 필요하신 분은
언제든지 I Edu Net 카카오톡 아이디 askiedu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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